PRETTY WOMAN

ULSAN / SAMSAN · DAL-DONG

술을 잘 못 마셔도 괜찮을까요

울산 술자리에서 술 못 마시는 사람이라도 괜찮습니다. 이 자리의 중심은 술의 양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대화와 노래이고, 처음에 "술은 조금만 하겠다"고 말해 두면 그에 맞춰 자리가 진행됩니다. 일행에 끌려왔는데 술이 약해 걱정되는 분들을 위해 미리 알아두면 편한 것을 적었습니다.

01 / 괜찮나

술을 적게 마셔도 자리는 충분히 즐겁습니다

풀싸롱 자리는 함께 앉아 이야기하고 노래하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잔을 비우는 속도로 자리의 재미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체질상 술이 약하거나 다음 날 일정 때문에 조절해야 하는 사람이 일행에 한 명쯤 섞여 있는 것은 어느 술자리에서나 흔한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처음에 분명히 말해 두는 것입니다.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평소처럼 잔을 채우게 되고, 그때 가서 거절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02 / 말하기

처음에 한 번, 부드럽게 말해 두세요

프리티우먼 예약 전화에서 "일행 중에 술을 거의 못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면 주류 구성을 정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는 "제가 술이 약해서 천천히 마실게요"라고 한마디 해 두시면 됩니다.

잔을 권받을 때는 잔을 받아 입만 대고 내려놓거나, "이 잔은 천천히 비울게요"라고 하셔도 충분합니다. 이유를 길게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차를 가져온 일행이 있다면 "오늘 운전 담당이라 안 마십니다"라는 말이 가장 깔끔한 이유가 됩니다. 처음에 한 번 분명히 말해 두는 것이 중간에 여러 번 거절하는 것보다 서로 훨씬 덜 어색합니다.

버건디 니트를 입고 물잔을 든 가상의 여성
AI로 만든 가상의 이미지입니다. 실제 매장이나 직원의 사진이 아닙니다.

03 / 음료

술 대신 마실 것은 전화로 확인하세요

술 대신 음료를 따로 준비해 둘 수 있는지, 무알코올 음료가 있는지는 매장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예약 전화에서 "술 대신 마실 음료가 있나요"라고 미리 물어봐 주세요.

잔에 무언가가 채워져 있으면 건배할 때 어색하지 않고, 권하는 잔을 사양하기도 수월합니다. 주류 구성 전반은 "술 메뉴"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04 / 마시지 않는 날

이런 날은 아예 마시지 않는 쪽이 맞습니다

약을 드시고 있거나, 다음 날 아침 일찍 운전을 해야 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조금만 마시겠다는 생각보다 아예 마시지 않는 쪽이 안전합니다. 술이 약한 분은 적은 양으로도 생각보다 빨리 취하실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자리는 똑같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프리티우먼 예약 문의는 최수빈 실장(000-0000-0000)에게 해 주세요.

대리석 탁자 위 물잔 두 개와 접힌 리넨 냅킨
AI로 만든 가상의 이미지입니다. 실제 매장이나 직원의 사진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술을 안 마시면 눈치가 보이지 않을까요?

처음에 "술이 약하다"고 한 번 말해 두시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자리의 중심은 대화와 노래라 술의 양으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무알코올 음료가 있나요?

매장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미리 물어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술 대신 마실 음료가 필요하시면 예약하실 때 말씀해 주세요.

일행이 계속 술을 권하면 어떻게 하나요?

잔을 받아 입만 대고 내려놓거나 "천천히 비울게요"라고 하시면 됩니다. 약을 먹고 있다거나 운전해야 한다면 그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잔을 비우는 속도는 각자 정하는 것이고, 자리의 즐거움은 그와 상관없이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예약 · 문의

인원과 도착 예정 시각을 알려 주시면 비어 있는 룸과 매장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최수빈 실장 · 000-0000-0000
전화 예약 · 000-0000-0000